학교
교장 연수에 들어가계신 김만* 교감 위문을 다녀왔다. 교장샘과 운영위에서도 참여하여 상당한 성의를 다한 위문이다. 교원대 후문쪽 낙원이라는 음식점에서 한정식으로 ...
운전하느라 땅기는 술을 밀치느라 힘들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