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억 몸값의 여대생, 첩 알선사이트 충격!
중국에서 여대생을 첩으로 알선해주는 사이트가 적발돼 파문
"공안당국이 최근 베이징, 상하이 일대 주요 도시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일정 금액을 지급한 뒤 '얼나이'(二奶, 둘째 부인이나 첩)로 알선해주는
중개 사이트를 적발하고 운영자를 검거했다."고 보도!
여기서 "얼나이"는 "두번째 젖"이라고 직역할 수 있지만,
후처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적발된 사이트에는 여대생들을 명문대, 일반대, 예술계로 구분해 대학별 등급에 따라
'몸값'을 명시하고 있다. 여기서 몸값은 여대생들이 공개한 개인별 용돈과
생활비를 합친 비용으로 최소 10만 위안(1700만원)에서 최대 65만 위안(1억 850만원)
즉, 이 정도의 돈을 지급해야 첩을 들일 수 있다고 한다.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한 여대생은 중앙연극학원 학생들
최소 45만 위안(7500만원)에서 최대 65만 위안!
베이징대와 칭화대 등 명문대생들도 40만(6678만원)에서 60만 위안(1억원)!
더 충격적인 것은 "여대생 모두 재학생이며 의뢰자가 원하면
성적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등을 제공할 수 있다.
이거 무슨 맞춤형 첩 중개사이트야!?참 별 짓들을 다하고 있네~
이런 중개사이트는 그야말로 인기 많은 것이로 예상, 공안 당국은 폐쇄조치를 내렸다고!
돈만 주면 뭐든지 다 하는 신종 성매매!
자본주의의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대생을 첩으로 둘 수 있다는 이러한 광고로 남자들은 아주 좋아라 하겠지요!
얼나이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첫째, 자녀가 없습니다.
둘째, 남편들이 가끔 올 뿐 상주하지 않습니다.
세째, 낮이나 밤이나 마작노는 소리만 들립니다.
네째, 아줌마는 없고.. 오직 앳되디 앳된 아가씨만 보입니다.
다섯째, 특별한 소득원이 없어보이는데.. 놀기만 하면서도 펑펑씁니다.
여섯째, "누가 누구랑 눈이 맞아서 누가 버림당했네"등등의 남녀상열지사가 난무합니다.
일곱째, 한참 안보이다 나타날땐.. 어김없이 홍콩에서 낳은 애를 품고 돌아옵니다.
여덟째, 가끔 나타나는 남자들은 벤츠나 비엠떠블유를 끌고 옵니다.
아홉째, 친정집에서 엄마나 숙모등이 와서 가정부노릇을 합니다.
열째, 서로 손가락짓 하고 자주 머리끄땡이 싸움을 합니다.
말그대로 남자는 두집 살림을 하는것이고, 여자는 첩이 되는것이지요!
요즘 드라마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런 삶들이 바로 얼나이의 삶이라고 할 수 있죠!
저렇게 살고 싶을까요?~
여자는 돈 많은 남자만나서 제약없이 본인이 살고 싶은데로 살고,
남자들은 젊은 여대생과의 쾌락을 위해 돈을 지불하고!!두 집 살림을 하고!
이게 과연 서로 공존할 수 있는 관계일까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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