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신일중 부장님들과 풍동 마님에서 간만에 만나다.
근처에서도 자주 못뵈는 박교감선생님과 오랫만에 한잔을 나누다.
하도 오랫만이라 쌓인 예기가 많기도 하고 반가움때문에 차까지 마시고서야 다음을 기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