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끼던 3년 부장이 이부장네 학교로 전근 간 관계로 심재*부장과 우리 철풍과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
지해림을 시작으로 당구와 한차더...오랫만에 만나니 반가울밖에...
심부장 본의 아니게 선배한테 빚진거 알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