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고르지 못한 날씨에 공사장에서 작업하다 운명을 달리하였다는 친구 봉화의 조문하다.
항상 날라다닐정도로 건강하고 수줍음 많던 시골청년의 모습이 눈앞을 떠나지 않는다.
동창들이 많이 참석하여 헤아려보니 근 20명 정도가 운명을 달리하였다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우회 모임 (0) | 2014.12.09 |
|---|---|
| 신일 과학샘과 2.5샘 (0) | 2014.12.09 |
| 초딩모임에 초대되다. (0) | 2014.12.09 |
| 이누회 모임 (0) | 2014.12.09 |
| 청석골 철풍모임 (0) | 2014.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