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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올라오셨다.
예배후 형제들이 모여 함께 식사하고 늦은 어머님 생신을 축하드리다.
전주쪽은 제 날짜에 어머님을 모셨지만 이번은 절대 내려오지 말라고하셔서....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 영원한 사랑과 희생에 뭉클한 가슴으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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