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도시의 탁한 공기만 마시다가 청정공기로 소문난 고산자연휴양림에 집사람, 기쁨이와 다녀왔다.
내친김에 절진의 가게에서 최상급 한우로 간만에 봉사하는 기회를 갖고보니 나나 친구나 기분이 만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