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탁구를 시작으로 쌍방울모임이 화기애애하게 진행되다.
안면도에서 버스로 직송된 자연산 광어와 제철쭈꾸미에 회가 동하지 않을자 그 누군가?
2차 3차를 지나며 모든 주제의 대화를 통하여 우의를 다지는 사이 시간은 이미 자정을 지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