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점호박사와 라페에서

랑주아톰 2017. 5. 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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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근무하신 실장과 선생님들...

돌삼겹을 거쳐 한큐, 그리고 해물을 거쳐...

노래한곡으로 취기를 달랜후 동태탕으로 아쉽지만 진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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