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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교사모임이 있었다,
탁구 배구 족구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야구를 시도했다.
경기후 철산상업지구내 하이미트에서 육질좋은 소고기등 육군으로 시작하다.
삼차는 락볼링장으로... 사차는 홍어삼합과 꼬막으로.
오차는 실력발휘가 덜됐다는 아그들이 우기는통에 마지막 한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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