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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우리 3-8반 마지막 단합대회
광명사거리 풍면집에서 무한리필 고기로 단합대회를 하고
위층 우리 교회로 올라가 내가 다니는 교회라고만 설명하고 휴대용 손거울과 아디다스양말을 선물로 나누었다. 내친김에 약소하나마 색소폰으로 둬곡 연주해줌으로 학기말을 맞아 한해 동안의 정을 나누었다.
아마도 우리 3-8반 마지막 단합대회
광명사거리 풍면집에서 무한리필 고기로 단합대회를 하고
위층 우리 교회로 올라가 내가 다니는 교회라고만 설명하고 휴대용 손거울과 아디다스양말을 선물로 나누었다. 내친김에 약소하나마 색소폰으로 둬곡 연주해줌으로 학기말을 맞아 한해 동안의 정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