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방송통신중학교 양승윤님이 양평에서 학우들을 위하여 가져온 으름과 밤이다.
점심과 커피는 소풍 나온 어린이처럼 깔깔거리며 맛난 음식도 나눠 먹으며 행복을 만끽하는
정이 넘치는 방송통신중 학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