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동계 직원연수를 을왕리로 떠났다.
상큼한 횟감과 짭짜롬한 바다내음, 시원한 파도를 안주삼아 정든 직원들과 화목한 시간을 가졌다.
취한김에 차안에서 한곡하고 저녁늦게사 다시 학교에 돌아와 그냥 헤치기아쉬워 돌곱창집에서 다정하게 한잔하고 시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