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태영 밑에 정육점식당의 고기맛이 좋다기에 교무부회식을 갔다.
교무회식과 학생이 겹쳐서 뒤섞여 짬뽕으로 한잔하다. 드디어 연 3일은 어려운지 2차를 뿌리치고 11시이전에 귀가하다. 아들의 유혹도 일조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