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미루고 미루던 체육대회가 있었다.
예년과 다르게 학부모님들의 바자회와 먹거리가 없어서인지 좀 축제분위기는 좀 갈아앉은 듯....
맑은 날씨와 대체로 정돈된 응원과 각종 경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