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선박왕' 권영호 인터불고그룹 회장 베스트 원주 아카데미 강연
폐선 1척으로 사업을 시작해 연매출 1조원의 대그룹을 이뤄낸 `한국의 선박왕 오나시스' 권영호(68) 인터불고그룹 회장은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성실함'과 `열정'을 강조했다.
지난 9일 베스트 원주 아카데미에 초청받은 권회장은 “성공의 운은 모두에게 평등하게 오지만 누구나 잡는 것은 아니다”며 “평소 얼마나 성실히 사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가난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나 지금의 성공을 이룬 것은 뜨거운 열정과 철저한 경험에서 얻은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꿈과 인생관, 성공을 위한 조건 등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호텔 직원의 경우 전원 지역민들로 채용하겠다는 깜짝 발언을 하기도 한 권 회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지역을 위한 환원사업에도 앞장서는 등 원주시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호텔을 만들겠다”며 원주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폐선 직전의 선박 1척으로 시작해 파나마 법인 인터불고 S.A.회사를 설립,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된 권회장은 혁신도시 내 원주컨벤션호텔 및 골프장 건립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박 40여척과 국내외 호텔, 골프장, 유통업, 조선소 등을 소유하고 있다.
몇일전 인터불고 권회장님의 특집을 보았습니다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자신에게는 근검절약하고 어려운이들에게는 통크게 배푸신다
열정과 뚝심으로 일을 밀어 붙이신다
직원들에게 가족같이 대한다
참고로 권영호 회장님은 아직도 프라이드를 타고 계시고
호텔에서 손이 바쁠때는 서빙과 식기 청소를 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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