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송별식

랑주아톰 2013. 3. 1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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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산천에서 송별식이 있었다.

좋은 선생님들과의 아쉬움이 듬뚝 묻어나는 시간.

이어서 치킨집과 노래방에서 아쉬움을 달래다. 집이 먼고로 막차는 사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