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고향산천에서 송별식이 있었다.
좋은 선생님들과의 아쉬움이 듬뚝 묻어나는 시간.
이어서 치킨집과 노래방에서 아쉬움을 달래다. 집이 먼고로 막차는 사양하다.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제전학도 또다른 폭력… 결국 '폭탄돌리기' (0) | 2013.04.02 |
|---|---|
| 양계장이 되어버린 학교(교사의 7가지 죄) (0) | 2013.03.12 |
| 2012학년도 양주백석고 졸업식 (0) | 2013.03.12 |
| 입춘 폭설 (0) | 2013.03.12 |
| 부장회식-수일식 (0) | 2013.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