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우리는 서로 다른곳에서 한잔씩하고 내친김에 고교시절의 오랜 우정을 확인하다.
세월에 장사 없고 술에 장ㅇ사없다는 말이 실감난다. 우리도 상당한 나이를 먹었구나.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정부서 안,김부장과 (0) | 2014.12.24 |
|---|---|
| 유일가든 한울타리모임 (0) | 2014.12.24 |
| 금우회 모임 (0) | 2014.12.09 |
| 신일 과학샘과 2.5샘 (0) | 2014.12.09 |
| 친구 최봉화의 죽음 (0) | 2014.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