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상습도박 혐의’ 신정환, 8개월 실형 선고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신정환이 8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형사 10 단독 이종언 판사)는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525호에서 열린 신정환의 선고 공판에서 8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신정환은 "공인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고개를 떨궜다.
이날 신정환은 지난달 18일 1차 공판 때와 마찬가지로 양 팔에 목발을 끼고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신정환은 지난해 9월 필리핀 세부에서 억대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왔다. 당시 한 시민에 의해 국내에 이 사실이 알려지자 '뎅기열에 걸렸다'며 거짓사진을 올려 물의를 일으키고 네팔 등으로 떠돌며 도피생활을 하다 1월 입국과 동시에 체포돼 불구속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
'잡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남권 덮치는 日 또다른 원전 '몬주'의 공포, 그 진실 (0) | 2011.06.14 |
|---|---|
| 고대 의대생 3명, 동기 여학생 집단 성폭행 (0) | 2011.06.14 |
| 사진 한 장에 42억 (0) | 2011.06.03 |
| 조양은, 트로트 가수에 청부 폭력 혐의 (0) | 2011.06.03 |
| 정종관 사망 유언 공개 '승부조작 (0) | 201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