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것

정준호-이하정, 웨딩촬영 위해 마카오 예비허니문

랑주아톰 2011. 3. 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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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와 이하정 아나운서(MBC)가 25일 결혼을 앞두고 마카오로 예비 허니문을 다녀왔다.

 

 

호텔리어 니콜의

영어실력 화제! 정준호-이하정 커플은 지난 8일 2박 3일 일정으로 마카오로 떠났다. 마카오를 방문한 이유는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 촬영을 위해서다. 결혼 준비가 한창인 두 사람은 오랜만에 여유를 만끽하며 알찬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또 귀국하자마자 두 사람은 신차 론칭 기념 오프닝쇼에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송 인터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개월 만에 전격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평소 정준호가 ‘연예계 마당발’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맥이 두터워 수많은 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는 정준호와 절칠한 신현준과 탁재훈이 공동으로 맡아 진행하고, 신접살림은 서울 한남동의 고급 빌라촌에 차렸다.